2009년 10월 30일
질러도 걱정 안질러도 걱정이고나...
하지만 이거시 본격★돈☆성★빠의 삼레발ㅋㅋㅋㅋ아니 돈레발ㅋㅋㅋㅋ 한동안 못했더니 쓸쓸했다능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제 뜬금없이 한대화감독 기사에서 김싸장님의 전격 별명 지름선언을 보고
어머나 신난다
물론 질러준다면야 단체로 4번 공포증이 있는 우리 어린이들을 생각했을때 어찌아니 든든하겠냐만은-ㅛ-
반대로 또 어린이들을 생각하자니 누군가 하나가 내돌려진다던지 보상선수로 간다던지 할테니 눈물이 앞을 가리고ㅠㅠㅠ
아아 어찌합니까 어떠퀘할까효(하고 지르지도 않았는데 보상선수 걱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괜찮을꺼에요. 말만 하고 안지를 구단입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이래놓고 딴놈들 질러오면 낭패-ㅠ-
그나저나 중간에

라는건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거슨 사실 개그라이온즈의 개그를 두텁게 하기위한 4번타자 영입ㅋㅋㅋㅋ
아아 박돼지 김별명 채맹구의 3중 개그를 볼 생각을 하니 현기증이 나서 안되겠네염 밥먹으러 가야지<
하지만 한편으로 우리의 재활하러 삼성오셨다 가신 심선생님이 떠오르며 제2의 봉사가 되지 않을까 하는 불안감도 살짝
하고 아직 지르지도 않은 별명을 걱정하는 제랏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by | 2009/10/30 21:07 | 가슴시퍼래지는 삼빠질 | 트랙백 | 덧글(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