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1월 03일
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 자전거 타고 나가려고
장갑을 찾아보면서
문득 깨달았는데
작년에 나 장갑 다섯짝 잃어버렸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안될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손이 시렵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갑을 찾아보면서
문득 깨달았는데
작년에 나 장갑 다섯짝 잃어버렸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안될꺼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직도 손이 시렵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by | 2009/11/03 12:12 | 22g정도의 헛소리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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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사시는건 어떤징 ㅋㅋㅋㅋ
저는 어제 길가에서 괜찮은 장갑 팔길래 냉큼 지르고 나서,
집에 쌓여있는 장갑을 보고 아,,,, 나란 여자는.. 했다는.
괜찮은거 보면 지르고 보는 습성이란게 참 = _=
하고 나갔더니... 오늘은 낮쯤에 날이 풀려서 ㅠㅠㅠㅠㅠㅠ
땀나서 죽는줄 ㅠㅠㅠ
그러다 손의 피부는 너덜너덜 ㅠㅠ
요 밑의 사진에는 털밖에 없으므로 털 혐오자라면 주의를 요합네다(..)
http://kiselamb2.egloos.com/2731284
하지만 저도 손만은 예쁜녀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질수없땈ㅋㅋㅋㅋㅋㅋㅋ
http://pds16.egloos.com/pds/200911/05/19/c0031319_4af256c952806.jpg
아가씨가 손이 미우면 안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핸드크림과 장갑은 필수!!
제가 사실 손(만)이 예쁘기로 유명한 처자입니다ㅋㅋㅋㅋㅋㅋ 지켜줘야해요 ㅋㅋㅋㅋㅋ
담요도 하자고 얘기가 나왔는데 좀 어려움이 있는 듯 ㅠㅠㅠ;;;;;;;
제가 목장갑 앞쪽이 드러버서 뒤쪽으로 돌려쓴 적이 있었습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