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17일
내가ㅏㅏㅏ어제ㅔㅔㅔ말했잖ㅏㅏㅏㅏㅏㅏ
이것들아!!!!!!!!
점수 좀 한꺼번에 내지 말란말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지못미 우리혁ㅠㅠㅠㅠㅠㅠㅠ 내년에 재활군에 권1,2호기처럼 처박히게 되면 몽땅 엎어버리겠어!!!!
2. 오랫만에 본 오대장님. 님하. 9회말 똥줄야구 자제점요.
이젠 1,2루 채워놓아도 아무런 감흥이 없어유......점수 안줄거 알거든? 좀 빨리 끝내달라고!!
설마 1:0으로 질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제가 박한이를 응원한지도 어언 6년째. 그날 상태가 좋으면 모자를 빨리 쓴다는 건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점수 좀 한꺼번에 내지 말란말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지못미 우리혁ㅠㅠㅠㅠㅠㅠㅠ 내년에 재활군에 권1,2호기처럼 처박히게 되면 몽땅 엎어버리겠어!!!!
2. 오랫만에 본 오대장님. 님하. 9회말 똥줄야구 자제점요.
이젠 1,2루 채워놓아도 아무런 감흥이 없어유......점수 안줄거 알거든? 좀 빨리 끝내달라고!!
설마 1:0으로 질줄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제가 박한이를 응원한지도 어언 6년째. 그날 상태가 좋으면 모자를 빨리 쓴다는 건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 by | 2009/06/17 21:51 | 가슴시퍼래지는 삼빠질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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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예
롯데 타자가 친 공에 마스크를 강타당한 현재윤 선수가
아무렇지 않은 척 마스크를 고쳐 쓰던 시크함만 기억하면 됩니다.
아픈 척 하면 지는 거야란 포스가 어찌나 강하게 느껴지던지...
과연 김응룡 감독에게 경기 도중 덕아웃에 끌려가서
대가리 박고 걷어채이면서 포수질 배운 선수는 뭔가 달라도 다릅니다.
그 쿨싴함에 오늘도 녹아나는 처자들이 뒤로 보이는듯한 착각이 들었습죠 ㅋㅋㅋㅋㅋㅋ
(그러고도 패를 안겨주는 잉여타자들은 깔 기운도 안납니다.<)
1점도 못내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사랑스러운 혁-현욱-승환으로 이어지는 투수진을 볼 수 있어서 행복했답니다.
세명다 구위는 ㄷㄷㄷ이었어요.
특히 9회 오승환의 구위는 쩔었어요. 전혀 하나도 조금도 걱정되지 않는 완벽한 구위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