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의 취미생활 약간량

1. 비가와서 데굴대다가 동네주민이 되신 휴렌님이 놀러오셔서 함께 야구를 보았습니다.

뭘까요 우리라는 20대 여성들은 ㅋㅋㅋㅋㅋ 모여서 야구나 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의 경기소감:조평신2호기디질래요? 아이고 기주야 ㅋㅋㅋㅋㅋ 조뱀은 삼빠인 나도 까고싶어진다

뒤로갈수록 얼굴이 하얘지던 현종아 지못미 ㅋㅋㅋㅋㅋ 사실 기주 올라오고 불쑈할때 매우 설레였지만

이길수 없는 야구를 해서-_- 뭔가요 창희언니만 안타 치고 이기길 바라는건 도둑놈 심보.

결국 지고 열받아서 비맞으며 자전거를 타고 10분거리의 휴렌님네 피자와 맥주를 사들고 가

굽네치킨을 먹었습니다(....?)


+) 주변에 격한 솩빠인 대학동기처자가 있는데 말입니다. 최근 그녀의 격한 대화명도 그렇지만

게시판이나 네이년 댓글란에 종종 보이는 용마 게시판 컨트롤씨컨트롤브이 글에 자꾸 그녀의 이름이 보여 충격과 공포







2. 여전히 모에하고 있는

에레카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렌님은 아저씨라고 비웃었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년 재작년 발매 앨범을 들으며 눈물을 흘릴 정도로 좋아하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COUNTDOWNJAPAN0809- 新しい季節へキミと+櫻の花、舞い上がる道. 어라, 내가 갖고있는 동영상 버전이 아니고나;; 

모님이 야밤에 주신 카운트다운 영상을 계기로 낚여있는 나 ㅋㅋㅋㅋㅋ 이걸로 난 수트모에라는걸 다시금 느낄수 있



笑顔の未来へ

왠지 라이브 상태가 좋다-_-;




俺たちの明日 PV..랄까 뭔가 어딘가 버라이어티 버전인거 같은데 그냥 버전은 소스를 제공해주지 않는다-_-;;

쓸데없이 큰 동작이 포인트 그러고보니 이거 前광견의 CM송이어서 들은 기억이 있네;;; 이번에 메챠이케에서도 불렀고



뭐, 저작권 협회에 이름 없었으니 괜찮겠지-_-)(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나중에 필히 잡혀 들어갈 나란 여자)

역시 미야지씨가 멋있는건 둘째치고 요즘 왠지모르게 힘빠지는 인간에게 응원해주는 음악이란 존재는 중요한거다.

가사가 정말로 좋음. 일본어를 알아들을 수 있는 분이라면 대대대추천이지 말입니다.

응, 나도 힘내자. 라고 생각하게 해주는 부분이 포인트.


웃기는건, 나는 오와라이를 좋아라하는 처자라; 이사람을 토크쇼에서 먼저 본 기억이 있어서-_-;

용기를 주는 음악을 하는 사람인 반면에 웃기는 아저씨라는 인상도 지울수가 없음ㅇ<-< 하지만 취향입니다.

하나정도는 올려보고 싶지만 나는 자막을 만들 정도로 끈질긴 집념을 갖고있는 녀성이 아니므로 포기. 재밌는데..


3. d모 쓰레기통 밴드가 7월에 내한을 한다는 소문을 지금 방금 ㅇㅇ양(ㅋㅋㅋㅋ)이 문자로 알려줬음.

카페 매니저에게 물어보고 싶지만 2시에 문자보내면 안되겠지-_-;;

아무튼 사실이라면 최근 d모밴드가 너무 보고싶은 나머지 그래 7월에 교토에 가자라는 생각을 하고있는 나로서는

(모씨의 일본 좀 그만 처 가라는 외침이 옆에서 듣는것 처럼 생생하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충격과 공포.......는 아니고 아무튼 야밤에 스텝을 밟으며 춤이라도 추고싶을정도로 좋은 소식이지만 말입니다-ㅠ-

아 보고싶다 더스트박스여 흑흑흑극흑흐긓그 요즘 라이브 앵콜 마지막 곡 쥬피터 부른다는 소문을 듣고 울고있음

by 제랏 | 2009/04/26 02:31 | 약간 조신한 취미생활♥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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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휴렌 at 2009/04/26 09:46
오 7월에 내한하다니 덥고 짜증나는데 딱 좋겠군! 우리의 기분을 제대로 전환해주겠어?!

그나저나 정말 우리라는 20대 여성들은 뭘까.... 모여서 메존이나 씹고ㅋㅋㅋㅋㅋㅋㅋㅋ 조평신2호기는 왜 생각만큼 잘 까이지 않는지 궁그맙니다. 형이 동화라서 그른가요? 하지만 동화는 솩이그영... 뭐 이래저래 좋지않지만 형제는 흑흑이네영!

스포츠이쩜영인가 이십일인가는 열심히 읽고있나여?????? 읽고나니 안지마니선수를 이제더이상 까고싶지 않은가여??? 그렇다면 그대는 이제 야구장가서 싸인받을때 제랏이라고 받아도 될것 같다능. 근데 내가 가만 생각을 해보았는데.... 그대가 이름도 여러번 깠으니 실제 이름을 내밀어도 맞지 않을까 생각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눈물의 임제랏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다음주에 야구장 하악하악 차우차이 선발 하악하악 우찬아!!!!!!!!!!!!!!!!!!!!!!
Commented by 제랏 at 2009/04/26 12:14
뭐 카더라 통신이지만 일단 무작정 믿어보고싶지 말입니다 흑흑흓흐극

동찬이는 그래도 소중하니까효... 솩이지만 동화는 초큼 더 소중합니다?ㅋㅋㅋ 임뫄 너만 살찌지 말고 형을 살찌워라!! 좋은 형제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이쩜영 잘읽었습니다. 눈에다가 핀을 꽂아서 벽에 걸어놀까 생각중인데 말입니다 ㅋㅋㅋ 아무튼 여러가지를 알게 되었지만 안지마니를 안까면 누구 깔 사람이 없기때문에 그만두지는 않습니다<-
제 이름은 너무 흔하므로 뭐 알게 뭥미 ㅋㅋㅋㅋ 도자기라고 할까 이름 ㅋㅋㅋㅋㅋ

무..문학레이드!!!
Commented by JayJay at 2009/04/26 12:50
동차니는 끝없는 믿음과 실망을 함께 주기 때문에ㅋㅋㅋㅋㅋㅋ
솩 중 유일하게 사랑하는 동화!!!! 쪼그만 동화는 동차니를 돌보구요 ㅋㅋㅋㅋㅋ
Commented by 휴렌 at 2009/04/26 19:58
넹 도를 빼고 자기라고받으면 안심!
Commented by RedMoe at 2009/04/26 10:55
동생은 곰팬이라 2경기 우천취소되는걸 보고 울상임
오늘도 직관 ㄱㄱ싱입니다 히죽
Commented by 제랏 at 2009/04/26 12:15
허머 멀리서 곰응원하느라 수고가 많겠어요 ㅋㅋㅋㅋㅋ 대백의날인데 날씨가 좋은듯?! 잘 보고 오세요^ㅂ^
Commented by 우엉의힘 at 2009/04/26 13:43
숙취제거에 그만이지.
Commented by 제랏 at 2009/04/26 18:51
오빠는 술을 멀리하도록 하세효
Commented by 스카이 at 2009/04/26 14:04
조동찬이 안까이는건 포텐을 믿는 마음과 한수옹의 부탁(?)과 3루에서 펼쳐지는 브콜돼의 에러 덕분이죠. 조동찬이 붙박이 3루수였으면 와장창 까일 겁니다 <<<
Commented by 제랏 at 2009/04/26 18:52
한수옹을 밀어냈으면 더 잘해야 되는건데 이거 참 미묘하고 동차이도 밀어낸 브콜돼 네이놈 잉잉
올해도 포텐은 물건너같거 같습니다ㅇ<-<
Commented by 그린애플 at 2009/04/27 11:11
기주를 생각하면 눈물이납니다.. 크흑..
내 맘의 2빠는 기아인데....

전 토요일에 야구장 가려던가 비온다고 패스하고 집에서 떡실신 모드..
(그 전날 떡어되도록 술을 마셨으니까효....)
Commented by 제랏 at 2009/04/27 11:42
아니 그린애플님 요즘 너무 달리시는거 아닙니까-_-; 건강을 챙기시어요

별명을 생각하면 눈무리 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헐
Commented by 서운혈 at 2009/04/29 23:47
매번 들어올 때마다 야구 이야기라 어리둥절하며 나가는 저 ㅠㅠㅠㅠ
Commented by 제랏 at 2009/04/29 23:47
ㅈㅅㅈㅅ ㅋㅋㅋㅋ 제가 이래서 네이버블로그는 안합니다 ㅋㅋㅋ 아는사람들 앞에서 하기엔 다들 모르는 이야기니까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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