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7일
금요일 헤드는 결국 엘레로 낙찰

결국 진짜 엘레가 금요일 헤드 차지.
서브헤드 크라잉넛. 일본투어때문에 못온다던 소문은 어디에...orz
그나저나 크라잉넛 80분에 이어서 엘레가든 90분 공연이면
금요일 밤에 뛰다가 죽어보라는 소리인가효ㅠㅠㅠㅠㅠㅠㅠ 나죽어ㅠㅠㅠㅠㅠㅠ
팬으로서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한국공연, 그것도 락페스티벌의 헤드를 꿰찼다는 점이 좋기도 하고
딱히 단공 하고 가는거 아니라 90분동안 개미친듯 뛰어줄 자신도 있는데
어디에선가 들려올 일본인디를 헤드세운다고 비아냥댈 목소리들과
더 거물을 못끌고온 펜타 주최측에 약간 식어감-_-; 아무튼!
표는 이미 준비되있다. 來いよ!!
# by | 2008/07/17 18:32 | 그녀의 정원에서 길을잃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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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생각만 하면 벌써부터 숨이차지말입니다 호호 우리 체력단련 해야겠어영 170분동안 뛰어야함
사실 내가 써주고싶었지만 내가썼으면 오히려 적반하장의 반응이 나왔을껄. 어휴 빠돌이는 답이 없긔. 어디서 그런 메친놈이 나왔담. 이라고 쓰고 미남이라면 인정이라니 역시 승리하셨 ㅋㅋㅋ
...근데 괜히 팬된자로서 다른 팬들한테 미안한건 뭘까요.
엘레는 내맘속의 헤드만으로도 충분한데 말이죠. ㅠㅠ
시아님 펜타오시면 연락주세용- 3- 맥주라도 한잔 호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