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7월 12일
오랫만에 번역해보는 7월 11일자 호소미쨩일기-ㅛ-
お腹すいた!
おす!京都にいます!明日からは京都大作戦です。
さっきホテルにチェックインしたとき、なんかここ来たことあるよーな気がすんなーってウブと話してて、よく考えたら長崎でいつも泊まるホテルのロビーに雰囲気が似てるってことを発見。正直、なんでもいいから早くツアーやりてー!とか思いました。街から街へ昼も夜もバンドで車で酒でグッチャグチャで一番楽しいのがツアーだよね。:-)
こないだディスカバリーチャンネルで、ブログを更新することには「癒し」の効果があるって言ってた。自己顕示欲を満たしたり、自身の主張を発信することでストレスの解放に繋がるらしい。その番組で紹介してたカウンセラーは、鬱的傾向のある患者さんにブログの開設を治療の一環として勧めてました。本当かそれ!?俺は更新するたびに凹むんですけど!
活動休止発表前の日記はえらいプライベートなこと書いてた割に、やっぱりバンドのためにやってたわけで(ときどきエゴが大炸裂してたけど)、単純に一人の人間として(アーティストとしてではなく)ブログを書くかと言われると、100%あったま来るぐらい興味ない。いまも書いてるのは目標が消えないから。音楽は銃弾を使わないで人の心に革命を起こせる、俺たちに与えられた数少ない武器のいっこじゃん。ペンは剣よりも強いんでしょ。ギターはもっと強えーかも知れねーじゃん。
京都の街に肉喰いに行ってきます。明日のライブが楽しみだ!!
배고파!!!
옷스!! 교토에 있습니다! 내일부터 교토대작전입니다.
아까 호텔에 체크인 했을 때, 왠지 여기 온적 있는거 같은데- 같은 기분이 들어-하고 우부랑 이야기해서, 잘 생각해보니까 나가사키에서 언제나 묵는 호텔의 로비와 분위기가 비슷한 것을 발견. 솔직히, 뭐든 좋으니까 빨리 투어 하고싶어-! 같은거 생각했습니다. 거리에서 거리에 낮이나 밤에도 밴드로 차로 술로 엉망진창으로 제일 즐거운것이 투어지요:-)
지난번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블로그를 갱신하는 것에는 「위안」의 효과가 있다고 했어. 자기 현시욕을 채우거나, 자신의 주장을 올리는것으로 스트레스 해소에 연결된다고. 그 프로그램에서 소개하던 카운셀러는, 울증 경향이 있는 환자에게 블로그의 개설을 치료의 일환으로서 권하고 있었습니다. 진짜냐 그거!? 나는 갱신할때마다 기운빠집니다만!
활동중지 발표 전의 일기는 굉장히 사적인 일을 쓰고있었던 것에 비해, 역시 밴드를 위해 했던 것 뿐으로 (가끔 에고가 대작렬했지만), 단순히 한사람의 인간으로서 (아티스트로서가 아니고) 블로그를 쓰는가 하고 말해지면, 100% 돌아버릴 정도로 흥미없어. 지금도 쓰고있는 건 목표가 사라지지 않았으니까. 음악은 총탄을 사용하지 않고 사람의 마음에 혁명을 일으킬 수 있는, 우리들에게 주어졌던 얼마 안되는 무기의 한개잖아. 펜은 검보다 강하지요. 기타는 좀 더 강할지도 모르잖아.
교토의 거리에 고기 먹으러 다녀오겠습니다. 내일 라이브가 기다려진다!!
1. 아무튼 호소미쨩, 웹 ㅉㅈㅇ들이 하는 소리에 궃이 반격 안해도 된다능-_-;;
2. 매일 조증이 계속되기를 빕니다. 아멘<-
# by | 2008/07/12 00:31 | 그녀의 정원에서 길을잃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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