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LEGARDEN - ELLEGARDEN BEST (1999~2008)

-드디어 앨범을 받음. 잉잉

호소미가 일기에 앨범 다갖고있으면 안사도 된다능..이라고 했지만/--<-

-감상. 일단 약간 울고싶은게

전체적으로 사운드가 얌전해짐. 너무 원곡이 좋다보니(-_-) 듣다가 기운빠지고있음orz

게다가 us버전.

어쩔껌미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호소미쨩!! 나의 supernova는 그렇지않아ㅠㅠㅠㅠㅠ

일본인다운 정직한 발음+텐션 낮음(호소미를 한 3일 가둬서 햇빛을 못보게 했는지) 옥타브가 하나씩 낮은게 크리티컬.

근데 의외로 Middle Of Nowhere의 저 나락으로 빠져드는 우울함이 좋은거같기도 하고?!?! 라이브버전과 비슷하다.

아무리 처들어도 風の日는 안될거같음....... 아 우울해진다. 정확한 일본어발음은 좀 좋긴 한데<

얘만 전부 재레코딩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알려주세요 멤버님들하

재레코딩 안하고 중간중간에 고친 놈들은 그부분이 너무 알수없이 정직한발음이라 그럴필요 없을텐데라는 생각을..

아악 고카센 내가 제일 좋아하는 부분을 손댄거냐 이놈들ㅠㅠㅠㅠㅠ

-여기저기의 반응

모 귀염둥이-내가 아는 호소미는 저렇게 노래를 얌전하게 부르지 않앜ㅋㅋㅋㅋㅋㅋㅋ(타카하시 보컬전향설 제기)

강같은 ㅎㄹ님-정신이 혼미해지네효

모 어린이-이건 누군가요?<- 리메이크앨범이 나왔나요?

모 동네총각-멤버중 누군가 불치병설 제기

-이분 저분과 지금 메신져로 상처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개인적으로 왠지 く가 아니라 코스모last가 느껴져서 야밤에 초큼 우울해졌습니다-_-)



저기 호소미쨩, 엉뚱하지만 나 부탁 하나만.
 
절대로, 절대로 이대로 어디론가 떠나버리면 안돼요, 음악 안해도 좋으니까



그런 이유에서 이번 펜타는 3일갑니다-_-)<- 캠핑장에서 꽃을 단 제랏을 찾아주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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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제랏 | 2008/07/05 01:14 |  그녀의 정원에서 길을잃다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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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휴렌 at 2008/07/05 01:22
후우. 모선수가 홈런 연속으로 5방 맞아도 이 충격과는 비할 수 없을 것 같지 말입니다?! 그냥 말도 안 나오고, 울고 싶으네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제랏 at 2008/07/05 01:23
그건 애정으로 극복해줄수 있음. 이건 극복이 아니라 우울해져서-_-;;
Commented by 휴렌 at 2008/07/05 01:24
ㅋㅋㅋㅋㅋ 난 너갱이가 어디로 가출한것 같아
Commented by 제랏 at 2008/07/05 01:24
그러게 내 너갱이는 소중한데ㅠㅠㅠㅠ
Commented by iamsia at 2008/07/07 17:34
뭔가 1번 트랙에서부터 급착해진 호솜씨 목소리가 들려서 당황중입니다.
반주랑 분리되서 들리는 것 같기도 하고-_-;;;

얌전해지다보니 텐션 떨어지는... 나의 엘레가든은 이렇게 얌전하지않아ㅠㅠㅠㅠ
빡큐를 기본으로 날려주는 호솜씨는 어디 갔나효. 왠지 이 노래 부르고 있는
호솜씨는 3:7 가르마 곱게 하고 계실듯 하다능.ㅠㅠㅠㅠㅠㅠ
Commented by 제랏 at 2008/07/08 13:39
그쵸 얌전해졌죠ㅠㅠㅠㅠㅠㅠ 이것이 바로 심경의 변화가 음악에..<-
이펙트의 효과가 그렇게 컸는지 듣고나서 깨닳았네영ㅠㅠㅠㅠㅠ

3:7 가르마 정답입니다 ㅋㅋㅋㅋㅋ 사진엔 7:3이었는데 실제로는 3:7이었다그영ㅠㅠㅠ
Commented by 시코히메 at 2008/07/08 11:30
엑 대체 어떻길래 그래
나도 듣고 싶어+ㅁ+
Commented by 제랏 at 2008/07/08 13:38
ㅇㅇㅇㅇ 오늘저녁 집에가면 내가 줄께용 ㅋㅋㅋ
Commented by mizzi at 2008/07/09 22:05
확실히 텐션은 낮더군요.그래도 전 그건그것대로 좋던데.하하;;
그런 호솜씨도 좋다는 퐈순의 귀;

그런 이유로 저도 펜타 갑니다.:-) 전 꼴랑 하루 보지만요.
게다가 홀몸으로 갈지도 모른다는..그게 점 우울하네요. ;
Commented by 제랏 at 2008/07/09 22:09
어허 듣다보니 좋아지고 뭐 그런거지영 ㅋㅋㅋㅋ 그아저씨 조울증이 음악에도 나타났쿠나 생각하니 별거 아니게 되어버리네영-ㅛ-;;;

펜타.. 먼길 오시네영ㅇㅁㅇ;; 허허 카페 캠핑장에 거주하고있을테니 오시면 꽃을 단 제랏을 찾아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함께 슬램이라도<-
Commented by mizzi at 2008/07/13 16:20
네..제발 좀 놀아주세요.ㅠ_ㅜ
Commented by 제랏 at 2008/07/13 19:02
꽃은 안달고있을지도 모르지만<- (리본으로 급교체<-)대충 캠핑장 변태들 사이에 낑겨서 변태스러운 오오라를 내뿜고있을 1인이니 찾는건 쉬우실껍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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