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09일
호소미쨩이여..
そして今朝顔を洗おうとしたらガス料金滞納で止められてまして、ふーいつになったらこういうのちゃんと出来るようになんのかなと思いながら冷たい水で顔洗いました。そしてその最中にいやむしろ昔はこんな給湯システムなんかなくてみんな冷水で顔洗ってたんだからガス止められたぐらいでガタガタ言うのは俺の野生が文明に侵されつつある証拠だぞこんなんじゃ生き残れねーじゃねぇかやっぱり東京に長く住むと人はどんどん野生をうしなっ・・・あたりで洗顔が終わり我に帰りました。口あいてました。多分。
그리고 오늘 아침 세수하려고 보니까 가스요금 체납으로 정지당했습니다, 후- 언제가 돼야 이런거 잘 내게되는거야 하고 생각하면서 차가운 물로 세수했습니다. 그리고 한창 세수하면서 아냐 오히려 옛날에는 이런 급탕 시스템같은거 없었으니까 모두 찬물로 세수했을테니까 가스 끊긴것 정도로 주절주절대는건 나의 야생이 문명에 물들어가고 있는 증거라구 이러면 살아남을수 없게되는거 아닌가 역시 도쿄에 오래 사니까 사람은 점점 야생을 잃는구낫...근처에서 세수가 끝나 나로 돌아왔습니다. 입 벌어져있었습니다. 아마.
..이거 왜 요금을 안내-_-;; 귀찮아서 못낸건가? 돈이없어서 못냈다는건 아니겠지..
+)
유이치가 좀 짱인듯.. 저 머릿결!!! 하악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유이치는 왜 라이브때마다 저런 셔츠만 입는걸까.. 뭐 저거 안입으면 연주 못하는 징크스라도 있나?^ㅠ^
그리고 오늘 아침 세수하려고 보니까 가스요금 체납으로 정지당했습니다, 후- 언제가 돼야 이런거 잘 내게되는거야 하고 생각하면서 차가운 물로 세수했습니다. 그리고 한창 세수하면서 아냐 오히려 옛날에는 이런 급탕 시스템같은거 없었으니까 모두 찬물로 세수했을테니까 가스 끊긴것 정도로 주절주절대는건 나의 야생이 문명에 물들어가고 있는 증거라구 이러면 살아남을수 없게되는거 아닌가 역시 도쿄에 오래 사니까 사람은 점점 야생을 잃는구낫...근처에서 세수가 끝나 나로 돌아왔습니다. 입 벌어져있었습니다. 아마.
[08.01.08 공식 홈페이지 다이어리 발췌-_-;;]
..이거 왜 요금을 안내-_-;; 귀찮아서 못낸건가? 돈이없어서 못냈다는건 아니겠지..
+)

근데 유이치는 왜 라이브때마다 저런 셔츠만 입는걸까.. 뭐 저거 안입으면 연주 못하는 징크스라도 있나?^ㅠ^
# by | 2008/01/09 00:20 | 호모협 활동일지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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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입벌린 호솜씨 보고싶은데요. 하악하악하악
유이치는 그냥 막 소용돌이치고 그럽니다. ㅋㅋㅋㅋ
혼자 읽으면서 막 구르다가 결국 번역까지 한 1인<-
유이치는 분명 땀튀기고있었을겁니다<ㅋㅋㅋㅋ
휴렌님//....결혼은 반댈세^ㅁ^<
제랏님이 유이치만 애타게 부르셔서 저혼자 호솜씨 불렀다능... ㅠㅠ
가을송에서 찔러주신 파트 가사가 어딘지 지금 알고 괜히 하악질중인 1인<-
(제랏님께 확인사살 ㅋ)
그런 이유에서 공연장만 가면 너갱이를 잃고 유이치를 부르는것 뿐이지 원래는 호솜씨가 제일 좋다그영..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