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4/13 10:53

3개월 연속 왜국행 비바, 날백수★인생


그러하다




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비행기표 결제하자마자 제일 싼 표 풀린건 안자랑

아시아나가 두번 결제해간것도 안자랑 ㅋ_ㅋ


미친척 춤을 추며 다녀오겠슴다 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이런 미친짓을 할수있는것도 올해뿐이라니까ㅠㅠ


2012/04/09 11:15

ACIDMAN LIVE "15th&10th Anniversary Tour" at V-HALL, KOREA 비바, 날백수★인생


- 다녀왔드아!!! 토요일에!!! 어제는 하루종일 쓰러져있던 관계로 오늘 업 ㅋㅋㅋ 

비록 감기걸려서 상태는 갯거지였지마뉴ㅠㅠ 세련된 도시남자들 좋단말이에여ㅠㅠㅠㅠㅠ

더불어 티켓 후원해주신 큐피하니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ㅋ_ㅋ

작년 라이브때보다 홀 규모도 적어지고 왠지 포스터는 안습이었지만-_ㅠ 작년보다 많이온거라면서 이게

저번엔 맨앞에서 봐서 뒤에 몇명이나 있는지 몰랐단말a

게다가 후기는 안썼지만 1월에 도쿄가서 봤을때와의 규모와 확 차이가 나서 초큼 안습이었지만

그래도 즐겁게, 왠지 엄청 하이텐션이던 세사람이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ㅇㅇ

뭐지 왜그렇게 니들 텐션이 이상했나요 이날 사토상 생일이어서 그랬나? 보는 내가 읭?싶었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엔 시작 1분전에 들어가서 50m 뒤에서 보면 개미남 오오키상ㅋㅋㅋ 정면에서 관람.

정면을 응시하고 노래를 부르는 오오키상이랑 계속 눈이 마주쳐서 이걸 내가 발광을 해야되나 말아야하나 초큼 고민<

했지만 혼자 잘 놀다왔단 말입니다 땡큐. 같이간 일행 열몇명 왜 팔짱끼고 관람모드인가옄ㅋㅋㅋㅋ

- 저번에 나온 베스트앨범에서 많이 해준 기분.

긍데 니들 왜 리피트 안해줬나요 왜ㅠㅠㅠ 내가 이거 듣고싶어서 얼마나 현기증났었는데!!!



그리고 언더더레인도 안해줬지!!! 캭 베스트라면서 감힠ㅋㅋㅋㅋㅋREMIND는 왜 맨날 안해줘ㅠㅠㅠㅠㅠ

그리고 ALMA 앨범에서 완전 듣고싶었던 노래도 두개나 안해줬어. 나는 슬펐다 흐규흐규 DEAR FREEDOM 결국 못들었다규

風が吹く時는 작년에 들었지마뉴ㅠㅠㅠ 그래도 또 듣고싶었단말이야ㅠㅠㅠ

2145年->ALMA로 넘어갈때 왠지 울컥할뻔했드아 ㅋ_ㅋ 개인적인 사정입니다 고갱님 (아 반대였던가?)

긍뎈ㅋㅋㅋ 오오키여 오늘따라 보컬이 왠지 불안정ㅋㅋㅋㅋㅋㅋ 삑사리가 작렬하는 날이었드아.

그나저나 앵콜이 그것일줄이야-_-;;; 10분간 헐............

안해준 노래 불만이 많긴 했지만 오오키가 라스트곡이라고 했을때 읭? 벌써? 하고 시계를 봤더니

공연 개시 2시간 후였던것이었다.ㅋㅋㅋㅋㅋ 아 그만큼 즐거웠다그여 ㅋㅋㅋㅋㅋ 다 좋아하는 곡들만 잔뜩 해줬그

- 이치고가 한국어로 멘트를 하니까 나머지 두 멤버는 멘트가 끝난건지 아닌건지 헷갈려하는 슬픔 ㅋㅋㅋㅋㅋㅋㅋ

호소미는 맥주를 외치고 갔지만 이치고는 화장실이 어디냐고 묻고 갔습니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냨ㅋㅋㅋㅋ

또 라이브하러 오고 싶으니까 주변사람들에게 전도좀 해달라고 하는 훌륨함-ㅠ-

뒤에서 보니 열라 잘생겼ㅋㅋ하고 평가한 페도라의 오오키쨔응은 나갈때 빌어먹을 굿즈 사가라고 하

지는 않았곸ㅋㅋㅋㅋ
후쿠시마를 위해 굿즈좀 이라는 말을 몹시 길게 했긔. 내가 그래서 왜국가서 텐핏굿즈만 사왔었지<-

아무튼 얘들 또 한국라이브 할거같긔. 관객의 절반이 왜국팬들이었는뎈ㅋㅋ 돈은 되는거냐-_-;; 한국에 애인 숨겨놨나

그나저나 나 사토마 멘트하는거 처음봤닼ㅋㅋㅋㅋㅋㅋㅋㅋ 어메이징 버스데잌ㅋㅋㅋㅋㅋㅋ

왜쿡팬들이 절반이라 생일축하송도 하피바스데잌ㅋㅋ고 앵콜도 앙코르가 되었던 슬픈점. 님들 애시드맨 들으세요 좋아요<-

-아, 브이홀에 영상튼거 처음봤엌ㅋㅋㅋㅋ 퀄리티 좋던데 확실히 작은 홀이라서 이치고가 잘 안보이게 되었던거슨 패배

나는 라이브 들어가기 전에 해열제를 먹고 뛰어서 땀이 두배는 났던거슨 안자랑. 열이 내린건 자랑. 근데 오늘은 또 열나고있는건 패배 ㅇ<-<

즐거웠다는 소립니다. ㅇㅇ 또 와라 또 갈께 헤헷

2012/04/02 14:00

the HIATUS 'A World of Pandemonium Tour 2012 IN KOREA 비바, 날백수★인생


-히아투스 서울 라이브 다녀왔습니다:-)

사실 3집이 몹시 으흣어헛한 느낌이라서 같이가는 박휴렌님이랑 가기 전부터 멘붕하고 있었지만

번호가 20번 21번+끝내 못 끊은 정때문에 가기로 결정 ㅋㅋㅋㅋㅋ

했지만 우리가 정 때문에 안가도 여전히 호소미빠는 많았기때문에-ㅛ- 망한 핑계가 되었고 ㅋㅋㅋㅋㅋ

그래도 굿즈는 안샀으니까 그걸로 핑계를<-

- 번호 덕분에 최전열 펜스 붙들고 공연봤음. 처음 섰던 자리는 무대 왼측의 호리에는 손만 보이는 자리였는데

공연이 끝나고 보니 나는 우에노상 정면에 서있는 어메이징함 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나저나 우에노오빠 멋있어요 우에노오빠ㅠㅠㅠㅠ 아 진짜 완전좋긔ㅠㅠㅠㅠ

내가 우에노사으아아앙하고 불러도 꿈쩍않는 차가운 도쿄남자ㅠㅠ

그에 비해 내 앞에 서서 키보드를 치던 호리에는 내가 공연 1/3 지점에서 머리띠를 빼고 리미트해제-_-를 하니까

그때부터 완전 싱글벙글하면서 날 처다보는데

뭐냐 너 머리풀고 펜스랑 슬램하는 여자 처음봤냨ㅋㅋㅋㅋㅋㅋ 계속 날 보고 웃어서 부끄러웠긔

맨뒤에 서서 공연보던 지인들의 평을 듣자하니 호리에상 계속 웃어서 공연하다 무슨 좋은일이 생긴줄 알았다고 하던데

좋은일은 커녕 내가 그 구역의 미친뇬이라 그렇습니다 미앙...<

그나저나 호리에 머리 까만거 처음봤는데 난 누군가 했네옄ㅋㅋㅋ 마치 살뺀 디같은 핸섬함ㅋㅋㅋㅋㅋㅋ

호소미쨔응은 오랫만에 봤는데 으째 더 마른거같냐고. 팔의 문신도 그대로고 반스 운동화도 그대로고

땀에 절어가면서 목터져라 노래하는것도 그대론데

애가 처음부터 끝까지 생글생글 웃으면서 노래해서 니가 좋아하는거 하니까 그렇게 좋냐 싶어

엘레빠인 1인은 마음이 몹시 좀 그랬다는 슬픈 전설이 있엉...

왜인가 나는 호소미도 우에노상도 전밴드를 좋아하는 여자ㅠㅠ엉엉 이렇게 돌아오지 못할 길을 가나요

아무튼 호소미가 이케맨인가라는 건에 대하여 ㅋㅋㅋㅋㅋㅋㅋ 맨앞줄 녀성들 손모으고 기도하는 포즈로 공연보더랔ㅋㅋ

- 3집 투어라서 3집앨범만 죽어라 할랑가 했는데 그것도 아니더라.

제일 분위기가 좋았던건 인썸니아랑 마지막 왜국어노래 두곡이랑 물을 엉망으로 뿌렸던 고스트인더레인이었던 슬픈점.

그래도 애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목청터져라 떼창을 해서 호소미 완전 기뻐보였그

고스트인더레인때 애들이 허접하게 물을 뿌려서 기계에 물 다뭍고 스텝들 허둥대고 낭패였음 ㅋㅋㅋ

그 물마저 호소미는 좋아해서 으허헝...

나 3집 몇번 안들은거 같은데 노래 다외운건 이상... 1집 안들은지 꽤 됐는데 가사 다 기억하고있는건 뭥미 ㅋㅋ


-결론 : 우에노 오빠 멋있어요 오빠ㅠㅠㅠ 곡 끝날때마다 인사하는데 완전 어허헝

SETLIST

01. Deerhounds
02. Superblock
03. The Tower and the Snake
04. The Flare
05. Monkeys
06. My Own Worst Enemy
07. The Ivy
08. Broccoli
09. Twisted Maple Trees
10. Insomnia
11. Flyleaf
12. Shimmer
13. Snowflakes
14. Bittersweet
15. Souls
16. 紺碧の夜に
17. ベテルギウスの灯

- encore -
18. Ghost in the Rain
19. Storm Racers
20. On Your Way Home





2012/03/09 09:33

제 3차 액땜 나우 22g정도의 헛소리

어제

운동하다

정신줄 놓침





응급실 입성^ㅂ^ 야 내가 미쳤다!!!


운동기구에 얼굴을 처맞아 입술쪽을 베어 꽤 많이 꼬매고 돌아온 제가 왔습니다

시집도 안간 처녀얼굴에 이게 무슨일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무슨 액땜을 이렇게 처절하게 하나요 나 ㅠㅠㅠㅠ



2. 근데 다음주는



떠납니다



일본에서 지진나려나 그래서 내가 액땜을 하고있나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는 임제랏 18세

미안 1번과 4번아ㅠㅠ 내가 칠칠치 못해서 예쁜얼굴(..?)로 못만나긋다 흐규흐규

2012/02/16 12:18

초거대 액땜 나우 22g정도의 헛소리

저번주 금요일

아이폰 운지!!!

\(^o^)/

어제

넷북 운지!!!

\(^o^)/



아이폰은 분실보험처리중(인데 그지들이 서류 누락됐다고 보내라고 해서 보냈더니 오늘에서야 서류접수시켜주고

일주일 기다리셈 고갱님 이러고 앉았고 죽어 에스케이 죽어ㅠㅠㅠㅠㅠ

넷북은 왠지 퇴근하니 전원이 안들어오는 퀄리티....뭘까.....

뭐지 무슨일이 내게 닥치려는 거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그래서 연락이 안된다는 소립니다 아리가떠

퇴근하면 집에가서 psp만 줄창 돌리는 인생. 연애번장2->비타엑스탐정놀이 루트를 탔더니 욧칭마쯔리중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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