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아침에 왕관뺏김

뭐 사실 즈는 이카동 소속의 1인입니다

이카동이 뭐냐고는 묻지 마시고<-


강등중이라고 휴렌님께 들어서 슬쩍 가보니

나는 왕관을 뺏긴 중신세.. 험너

어떻게 나의 왕관을 하루아침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조용히 눈팅만 하던 1인을 어찌 이렇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카동은 기회를 달라ㅠㅠㅠㅠㅠㅠ 닉네임 신고 잘 몰랐는데 날 이렇게 내치다니ㅠㅠㅠㅠㅠㅠㅠ

정회원 강등이면 말도 안함 어찌 아얘 짤라버린단말입니까

이모대장은 각성하라

경고라도 한번씩 때리고 자르지 이거 뭐..........

수리검도 정회원부터 날릴 수 있으니 이 어찌아니 원통하리오

by 제랏 | 2008/10/06 20:52 |  누나의 魂은 내수용(휴식중) | 트랙백 | 덧글(0)

ちょと疲れたので休憩

っぷいー。ちょっとここんとこ忙しくしてました。更新間があいてごめんなさい。今日は一件打ち合わせのあと、スコットとご飯を食べて、友達主催のパーティーにちらっと参加して帰ってきました。

 

昨日の夕方一回スタジオ行くときに、ついにジョギングで行ってみました。えーと、携帯は揺れて邪魔だからまいっか置いてって。えーと、リュック・・は無理だなー。財布・・も邪魔だから千円だけ持って、と。フレックスフィットのキャップを目深に被って、上半身Tシャツ+ジャージ、ジョギングシューズ履いてほいよーと走り出してみるといやー、楽しい。楽しいんだけど環七走ってて思ったのは、これはむしろ健康に悪いかもしれん、ってこと。排気ガスってすごいや!

 

片道約3kmを走ってスタジオに到着。うー、これは楽しいかも!コンビニでお水とお弁当を買うと小銭が発生してしまった。スタジオに入っても汗は引かないし着替えもないしやっぱ携帯ないと不便じゃん、ってことで取りに戻ったところでもう今日はいいや、ってなりました。

 

毎日少し悩んで、悔しいこととか嬉しいこととかあって、失敗してはなにかを学んだり、いやあれでよかったんじゃねー?と思う。そんな日々を過ごしてます。また明日!

 

 

 

 

 

좀 지쳤으므로 휴식

 

 

후이-. 조금 요즘들어 바쁘게 살고 있었습니다. 갱신 기간이 벌어져 버려서 미안해요.
오늘은 한건 회의 후에, 스콧과 밥을 먹고, 친구 주최의 파티에 슬쩍 참가했다가 돌아왔습니다.

 

어제 저녁 1회 스튜디오에 갈때, 드디어 조깅으로 가보았습니다.
에ㅡ또, 핸드폰은 흔들려서 방해가 되니까 대충 놔두고. 에ㅡ또, 배낭・・은 무리야ㅡ.
지갑・・도 방해되니까 천엔만 갖고, 해서. 플렉스핏트의 모자를 깊숙히 눌러쓰고, 상반신 T셔츠+져지, 조깅슈즈 신고 호이요ㅡ하고 달려보니까 이야ㅡ, 즐거워. 즐겁지만 칸나나 달리면서 생각해보니, 이건 오히려 건강에 나쁠지도 몰라, 라는 것. 배기가스라는 건 굉장해!

 

편도 약 3km를 달려 스튜디오에 도착. 우-, 이건 즐거울지도! 편의점에서 물과 도시락을 사니 잔돈이 생겨 버렸다. 스튜디오에 들어가도 땀은 멈추지 않고 갈아입을 옷도 없고  역시 핸드폰 없으니까 불편하잖아, 해서 가지러 돌아온 김에 이제 오늘은 이걸로 됐어,  가 되어버렸습니다.

 

매일 조금 고민하고, 분한 일이라던가 기쁜일이라던가 있고, 실패하면 뭔가를 배운다거나, 아니 저걸로 괜찮았던게 아닐까-?하고 생각해.

그런 날들을 보내고 있습니다. 내일 봐요!




호소미쨩의 조깅출근기념일기-_- 점점 아저씨화되어가는 35세. 오오

참고로 난 하루에 5키로씩 뜁니다. 하지만 면역력은 좋아지지 않습니다 ㄳ

by 제랏 | 2008/10/06 00:59 |  그녀의 정원에서 길을잃다 | 트랙백 | 덧글(2)

잡담겸듣는노래겸이것저것

0. 가끔은 모든지 생각대로 하면 되는 날이 있기 마련이다.



1. 꿈자리가 뒤숭숭

얼마전에는 인디아나존스와 탐험을 하면서 던젼을 빠져나가니 인디아나존스의 청바지를 얻었다는

알수없는 꿈을 꿨는데(사실 바지도 잘 안입는데!!-_-;;;)

오늘은 손마디 안에 오망성이 빛나며 로봇이 땅을 가르고 나타나...-_-

SF나 모험 판타지라도 하나 써볼깝쇼... 점점 스펙터클해지는 꿈



..아니 뭐 오늘 꿈은 분명


미친듯 psp판 슈로대A를 해서 그런거겠지만-_-;;;

지병인 감기때문에 처누워있으면서 간간히 하고있는데 아직도 4화까지밖에 못왔지말입니다.

근데 나데시코가 나오길래 일어나서 받아보고있음. 오오.. 중딩때 봤었는데 이런내용인가 싶어효




이어지는 내용

by 제랏 | 2008/10/05 23:58 | 22g정도의 헛소리 | 트랙백 | 덧글(6)

정규시즌이 끝났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올해의 순위..는 감독에서 끝냈다고 자랑한번 해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영광은 시즌 중반 무한안타를 쳐준 바카니선수에게 돌리고 싶어요*-_-*

(하지만 그 후 계속 박한이에 연속안타를 걸어놔서 후반엔 나의 라스닥을 홀라당 말아먹었다는거)


오늘 기록들 나와서 기분 좋아요'ㅂ' 특히 윤커브 10승!! 아아 정말 ㅋㅋㅋㅋ 못할줄 알았는데

1등인 스크를 잡았다는 점도 기분 좋고 마지막 경기를 이겨줘서 또 기분좋고

이렇게 가을 야구도 최선을 다해서 하고 내년엔 다시 정상에 서있는 라이온즈의 모습을 보고싶지 말입니다.


하지만 오대장이랑 양신기록은 그저 눈물. 흑흑흑


내년엔 박속닌이가 무한한 애정만으로 안까는 사태가 다시 벌어지지 않기를..<

이제 가을야구 끝나면 전 무슨 재미로 사나효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허헝

by 제랏 | 2008/10/04 23:51 |  시퍼런 야구놀이 | 트랙백 | 덧글(4)

늦었지만 쌈싸페 갔다왔음d


뭐 일찍가면 뭐도 주고 뭐도 주고 한다던데 1+1 착한티켓을 예매한 모 하룻님이 늦게 오신대서

나도 2시쯤 도착/-- 맞던가;

렛츠락때와는 반대에 서있던 무대와 거대 미끄럼틀과 인굴인 점이 참 인상깊었음.

가니까 페퍼톤즈 공연 시작해서 봤는데 유일하게 아는 레디겟셋고가 맨처음. 그것만 보고 자리로 돌아와서

맥주를 마시기 시작했습니다. 네. 그리고 집에 갈때까지 피쳐 아홉개를 마셨다던데 전 잘 모르겠그영<-

물론 술 반입은 금지였지만<-


아무튼 10주년이었는데 뭐 영 기억에 남는게 없근영. 있다면

1. 장기하. 모 오라비가 3일 전에 요즘 꽂힌 노래라며 건네주었는데 mp3버전은 영 잠이 왔지만

제목과 가사가 너무 인상깊어서 왠지 기억하고있었는데 알고보니 장기하와 얼굴들이라는 밴드였던거시다.

라이브버전 좀 짱인듯. 단체로 함께 춤을 추게 만들고 그런 심오한 노래로 분위기는 확확 살아나고

스텝을 밟으며 cd를 사러가게 만드는 마력이 있었지 말입니다. 오오.  달이 차오른다

가사하니 생각나는 백현진씨. 와인 한병반과 ufo가 머릿속에 푹푹푹 ㅇ>-<

사랑하는 검엑스는 뭐 언제나처럼 재밌었고 저번 단공때 못논만큼 미친듯이 놀았지만

주변에 분위기에 휩쓸려 사람들 치고다니는 작자들때문에 이번에도 시퍼렇게 피멍.

오부라더스때는 밀려서 발목삐끗해 시큰시큰대고있습니다 네..

우리엄마는 딸이 락페한번 갔다오면 어디가서 싸우고 온줄 아신다능..


2. 10주년인데 외국밴드 제대로 안데려오냐?!?!하고 생각했었는데

의외로 風味堂 노래가 좋았어영. 밤이랑 분위기도 잘 어울리고. 꽤나 좋은 밴드였음.



몇번이나 한국 사랑한다고 해싸는걸 보니 앨범 나올라나 후후

근데 이노래에 슬램하는놈들은 뭐하는 놈들인가영

3. 공연이 두시간이 지연되버려서 피아 공연때 나올수밖에 없었음. 흑극 요한이오빠<

결국 이번에도 크라잉넛 못보고.. 밤에 공연하는 상수동 락히어로도 못보고ㅠㅠㅠㅠㅠㅠㅠ

시간이 지연되어 깜짝게스트 공연도 없었구요. 음..10주년 너무 허술한거 아닌가 쌈지.

내년엔 좀 반성해달라능... 그래도 먹거리들 파는건 좀 마음에 들더라'ㅅ'

by 제랏 | 2008/10/04 22:54 | 비바, 날백수★인생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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