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2월 08일
블로깅이 귀찮은 2월이 왔습니다.
1. 지난 일주일동안 중요한 시험을 보고 중요한 면접을 봤고 별로 안중요한 게임삼매경에 ㅋㅋㅋㅋㅋ 빠져있었음
psp로 왜이렇게 할게 많은가효 근데 ▽버튼이 고장나서 매우 고생중
ds를 질러야 하는데 차마 못지르고 있는 건 아직 하지도 못한 psp게임들과 지난 일본여행때 사온 플스2게임들이 울고있
기 때문이지만 오랫만에 플스에 전원을 넣었더니 얘 전선이 하나 맛이 가려나 으악 ㅋㅋㅋㅋㅋ
2. 압니까 우리동네 도미노는 45분만에 배달해줘도 입 싹 닦고 걍 갑니다..ㅇㅇ
가 문제가 아니고 지난 토요일 우리 남매는 도미노피자를 시켜서 밤까지 먹었는데-_-;
그거슨 부모님이 중국으로 여행을 가셨기 때문에 밥해먹기 귀찮아서 선택한 최후의 수단ㅇ<-<
나온 가격은 분명 스크 할인해서 35130원(분노해서 기억한다-_-) 막내에게 4만원과 150원을 들려서 내보냈더니
이 배달원자식이 주고 간 돈은 2천얼마. 뛰쳐나가서 배달원 붙잡으려고 했는데 얘가 다시 제발로 돌아오네-_-;
그러고서는 어라? 지가 가진 전표랑 우리한테 발행된 전표가 다르다며 여기저기 전화를 하고 난리
결국 짜게 식은 얼굴로 3천원을 다시 주고 가는데
임뫄
너때문에 식었잖아 피자 ㅋㅋㅋㅋㅋ 미안하다는 소리는 해야되는거 아님?ㅋㅋㅋㅋㅋ
왠지 욕했다가 한대 맞을거 같은 얼굴이어서 아무말 못했네 나란여자 소심한 여자
아무튼 부천 피자집들이랑은 액이 꼈나 파파존스만 시켜먹어야지 이 나쁜놈들
아 자전거 타고 가야되는데 비오네-_-
# by | 2010/02/08 17:54 | 22g정도의 헛소리 | 트랙백 | 덧글(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