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깅이 귀찮은 2월이 왔습니다.

1. 지난 일주일동안 중요한 시험을 보고 중요한 면접을 봤고 별로 안중요한 게임삼매경에 ㅋㅋㅋㅋㅋ 빠져있었음

psp로 왜이렇게 할게 많은가효 근데 ▽버튼이 고장나서 매우 고생중

ds를 질러야 하는데 차마 못지르고 있는 건 아직 하지도 못한 psp게임들과 지난 일본여행때 사온 플스2게임들이 울고있

기 때문이지만 오랫만에 플스에 전원을 넣었더니 얘 전선이 하나 맛이 가려나 으악 ㅋㅋㅋㅋㅋ


2. 압니까 우리동네 도미노는 45분만에 배달해줘도 입 싹 닦고 걍 갑니다..ㅇㅇ

가 문제가 아니고 지난 토요일 우리 남매는 도미노피자를 시켜서 밤까지 먹었는데-_-;

그거슨 부모님이 중국으로 여행을 가셨기 때문에 밥해먹기 귀찮아서 선택한 최후의 수단ㅇ<-<

나온 가격은 분명 스크 할인해서 35130원(분노해서 기억한다-_-) 막내에게 4만원과 150원을 들려서 내보냈더니

이 배달원자식이 주고 간 돈은 2천얼마. 뛰쳐나가서 배달원 붙잡으려고 했는데 얘가 다시 제발로 돌아오네-_-;

그러고서는 어라? 지가 가진 전표랑 우리한테 발행된 전표가 다르다며 여기저기 전화를 하고 난리

결국 짜게 식은 얼굴로 3천원을 다시 주고 가는데

임뫄

너때문에 식었잖아 피자 ㅋㅋㅋㅋㅋ  미안하다는 소리는 해야되는거 아님?ㅋㅋㅋㅋㅋ

왠지 욕했다가 한대 맞을거 같은 얼굴이어서 아무말 못했네 나란여자 소심한 여자

아무튼 부천 피자집들이랑은 액이 꼈나 파파존스만 시켜먹어야지 이 나쁜놈들


아 자전거 타고 가야되는데 비오네-_-





이번주엔 꼭 써야지 도쿄여행기ㅇ<-<

by 제랏 | 2010/02/08 17:54 | 22g정도의 헛소리 | 트랙백 | 덧글(4)

최훈 09 라이온즈 리뷰


뭐짘ㅋㅋㅋㅋ 이 대충한 기분은 ㅋㅋㅋㅋㅋㅋ 기분탓이겠지 ㅋㅋㅋㅋㅋㅋㅋ


작년의 매우 심하게 눈물겹던 잉여병동을 바라보던 기분이 떠오릅니다 넹..

그나저나 노인정 타선 얘기 듣던것도 엊그제같은데... 이런 카툰이 나오는 날이 오다니 ㅋㅋㅋ ㅋㅋㅋㅋ

깝깝했던 작년이 떠오르는 동시에 올해 우리선수들 볼 생각에 이시점에서 삼레발을 안칠수가 없습니다ㅋㅋㅋㅋ


님들 아무튼 올해는 좀 1등... 삼빠들에게 작년 가을을 딴팀 야구 보게 한 피의 댓가..아니  1등 좀..ㅇ<-<


덧붙여 최훈 싸우자

나의 양신은 저러치아낰ㅋㅋㅋㅋㅋㅋㅋ

by 제랏 | 2010/01/29 23:55 |  가슴시퍼래지는 삼빠질 | 트랙백 | 덧글(12)

최근의 버닝생활

으잌ㅋㅋㅋ 이것드라 제발 1권을 줘 ㅋㅋㅋㅋㅋ

교보->품절임 딴데가셈
네픽->일단 돈은 걸었는데 입고를 해준다는겨 만다는곀ㅋㅋㅋ


최근 절찬 DGS에 푹빠진 1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또 의도하지 않게 일본어공부나 하고있고 ㅋㅋㅋㅋ 아 어쩔것입니까 히로C의 요정스러움에 격침

확실히 둘이 붙여놓고 보고있자면 오노D 핸섬하네 ㅋㅋㅋㅋㅋㅋ

해서 여기에 선언해 두지만

곧 dsi를 사겠습니다<-


컴퓨터 본체? ps3? 몰라 그런건 나중에

ㅋㅋㅋ
ㅋㅋㅋㅋ


사실 도키걸즈3이 나오므로 사긴 사야했지만 DGS 히비키를 어떻게든 해야 속이 시원할거 같슈..

그래 나는 패배의 제랏 2$세 내인생은 언제나 패배해있지 ㅋㅋㅋㅋㅋㅋ

게다가 난 개그를 즐기는 녀성, 25화 부근에서 게닌화 되어간다고 한탄하는 퍼스널리티들을 그냥 넘어갈리가ㅠㅠㅠ


오노D의 말끝은 늘리면서 톤을 내리는 목소리도 모에. 하지만 츤츤에로한 히로C가 너무좋아효 ㅋㅋㅋㅋㅋ

사실 나도 어느쪽이냐 하면 S쪽이라<- S 안좋아하지만 카밍 그대라면ㅠㅠㅠ 뭐든 참아주짘ㅋㅋㅋ

친구에게 이런 막장 근황을 이야기해줬더니 그녀는[그래, 네놈은 예전부터 저런 농촌총각 페이스를 좋아했지.] 라더랍니다.

헐.. 내 이상형이 이놋찌(V6의;)긴 하지만 너무한거 아님? 그리고 난 얼굴보다 목소리에 연연해하는 타입이다!!<-


그리고 겸사겸사 써두지만

ヒロCさん, お誕生日おめてとうございます。:-D ダイテ..いや結婚してくださいwww

by 제랏 | 2010/01/28 19:57 | 약간 조신한 취미생활♥ | 트랙백 | 덧글(0)

TMGE가 좋아요ㅠㅠ너도 좋아합니까



Thee Michelle Gun Elephant - Revolver Junkies/リボルバー・ジャンキーズ


해체하고 꽤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야 버닝을 해서 땅을 치고 있는 오라버니들.

게다가 안지 반년만에 아베 오라버니가 다른세계로 가버려서 재결성도 이젠 꿈도 못꾼다ㅠㅠㅠ 이게 무슨경우야ㅠㅠ

우울한 청춘인가 영화 OST로 왕창 쓰였지만 정작 본인은 피튀는거 잘 못봐서-_-; 결국 제대로 못봤음



아무튼 이번에 일본가서

이런걸 입석으로 보고오거나 (정말 두시간동안 서있었음 ㅋㅋㅋㅋ 방석 줬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치바오라버니랑 쿠하라큐-쨩(늙지도 않는다ㅋㅋㅋㅋ요정인가)의 버스데이도 카운트에서 보거나 하고 온데다가

결국 하아하아하며 마지막 라이브 DVD를 질렀는데 아마 만오천엔짜리 THEE DVD BOX도 지를거 같아 두려움

LAST HEAVEN DVD 너무 좋아요. 파랗고 빨갛고 조명에 노래를 들으면 눈물. 도착하면 블로깅해야지!ㅋ_ㅋ

이게 다 싸게 내놔서 지르게 만드는 아마존 재팬때문입니다. 아마존재팬은 나의 적 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 The Birthday 곡중엔 이게 좋더라. 피아노 커플링인데 이런풍이 좋음. 아, 피아노도 매우 좋아해요 흑ㄱ흑극

일본 제일의 탬버린이 어울리는 남자 치바 유스케 오라버니, 꼭 다시 보러 가겠습니다 헝헝

by 제랏 | 2010/01/27 23:31 | 내 사랑은 500만개♬ | 트랙백 | 덧글(0)

원래 잘 안하는 짓이긴 하지만 자축자축

개설 몇년차더라


4년 몇개월만에

10만힛입니다

감사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클린샷 기다리고 있었는데 12시 땡하자마자 누군가 한명이 접속하셔서 클린샷은 저멀리로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의욕이 떨어져 11시 50분에 포스팅해주는 센스ㅇ<-<

사실 개설하고 몇년은 혼자노는 블로그였던 관계로 오래걸렸네요-ㅠ-(지금도 하는짓은 거의 혼자놀기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2010년도 여전히 엉망진창스러운 버닝에 잉여라이온즈를 응원하는 패배의 제랏이지만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D 부끄러우니까 축하덧글은 마음속으로 전송해주세훀ㅋㅋㅋㅋㅋㅋ

by 제랏 | 2010/01/26 23:59 | 22g정도의 헛소리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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