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ㅋㅋㅋㅋㅋ 티비를 보다가 이렇게

분노폭발 한 적은 처음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믿긴 뭘믿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사기꾼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섯이 아닐꺼면 다 꺼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오늘 화났던 일 2.

박휴렌 2$세와 놀이공원 대신 비싼 밥 먹고 들어온 토요일 저녁,

집안 어른들 부재중이랍시고 피자 시켜놓고 기다리던 우리집 동생어린이들.

근데 이놈의 미스터피자 상동점 개객기들앜ㅋㅋㅋㅋ 40분 걸린다던 피자를 한시간 넘어서 갖다준건 괜찮다 이거임

왜 시킨건 시크릿가든을 포테이토로 바꿔서 보내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또 귀찮다고 그냥 먹고있는 동생들-_-
 
근데 시크릿가든이랑 포테이토랑 차액이 있잖아. 그냥 넘기면 안돼잖. 그래서 전화로 화를 냈늠? 근데 이것들잌ㅋㅋ

긴급회의를 전화기 앞에서 하지 말라긔 ㅋㅋㅋㅋㅋㅋㅋ 고객님 열라 화내고있다고 말하는거 다 들리거든ㅋㅋㅋㅋㅋ

결국 차액이랑 샐러드 갖다준다더라.(침뱉어서 갖고오는거 아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30분이 지났지만 소식이 없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래도 미스터피자 상동점 이놈들 장사 잘돼서 배가 부른듯 ㅇㅇ 멱살 한번 잡아볼래요?


물론 오늘 1만년하고도 2천년 전부터 사랑해 온 연어님을 만나고 온 나는 먹지 않지만 열이 받는건 어쩔수 없긔 ㅇㅇ

by 제랏 | 2009/11/21 20:58 | 22g정도의 헛소리 | 트랙백 | 덧글(10)

가을을 격하게 타고있지만 뮤즈는 보러감


가라는 집에도 안가고 티켓팅을 한 나란 여자



사실 절반정도는 24일 그린데이때 회사에서 티켓팅을 해야하기 때문에 시험용..이랄까 뭐 그랬는데

욕심을 부리지 않으면 200번대 안은 뭐 껌입지요 ㅇㅇ


그나저나 생각했던것보다 회사 컴퓨터가 빠르다. 그린데이때는 좀 앞쪽을 찍을 수 있을거 같기도 하고-_-;

저거 찍고 A구역 500번대도 찍을 수 있었으니 진짜로 할만 할지도!!! 아무튼 매튜 하악 드디어 보겠고나ㅠㅠㅠㅠ

by 제랏 | 2009/11/19 19:15 | 내 사랑은 500만개♬ | 트랙백 | 덧글(2)

올해의 마지막 여행준비

1.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연말에 카운트다운 재팬에 참가합니다-ㅠ-

근데 어젯밤에 기다리던 타임테이블이 떴는데..

http://ro69.jp/contents/timetable0910.html


본격 충격과 공포의 타임테이블 완성.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악ㅋㅋㅋㅋㅋㅋ 에레카시랑 더스트박스가 겹쳤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두밴드가 보고싶어서 나는 올해 얼마나 데굴데굴 뒹굴었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겹치냐 이 나쁜놈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님이 겹칠꺼같다고 할때 왠지 불길함에 휩싸였었지만 아닐꺼라고 믿고있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죽어 이 나쁜놈들ㅠㅠㅠㅠㅠㅠㅠ

팬이 되어볼까 생각하는 도바츠텐이라는 아저씨들도 라인업 떴을때 안겹치면 함 보고싶근이라고 생각했지만

저 마의 시간대에 겹쳐버렸으니 뭐..^ㅂ^

큐미리랑 퍼피도 겹쳐서 퍼피는 못보고 스쿨풋도 야구곰이랑 블랙혼에 겹쳐서 못보겠고

아침부터 죽어봐라 이건지 큐미리랑 스카파라가 첫타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그래서 여행준비를 하고있는 1인


그거슨 승리의 마일리지 보너스 항공권 ㅋㅋㅋㅋㅋㅋ

저렇게 끊어놨는데 야구곰 무도관공연이 보고싶어서 1월4일에 돌아오는걸로 전화해서 바꿔야댐ㅇ<-<

그나저나 유류할증료 싸졌고나.. 작년 초였나 여름인가에는 10만원 넘었었는데-ㅛ-;


숙박은 모카페에서 평가가 좋던 이케부쿠로 모 호텔 1박->왔다갔다하기 귀찮으니까 치바 마쿠하리 주변 호텔에서 4박->

31일은 밤새고-_-; 폐인몰골로 도쿄에 돌아온 이후부터가 문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도쿄에서 도쿄타워 보는걸 좋아하는 1인이라 방에서 도쿄타워가 보이는 곳을 물색중인데

이거 비행기표값 아꼈다 싶었더니 호텔에 다 때려붓고있으니 낭패 ㅋㅋㅋㅋㅋㅋ


3. 아니 그거보다 지금 문제는 내일이 뮤즈 티켓팅, 다음주가 그린데이 티켓팅

아놔 나 돈 잘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by 제랏 | 2009/11/18 10:53 | 비바, 날백수★인생 | 트랙백 | 덧글(14)

11/14, 10-FEET Life is sweet TOUR 2009-2010 IN KOREA



지난 첫 내한때는 모종의 사정으로 가지 못해서 땅을 치고 울다가(결국 일본까지 가서 보긴 했지만)

그 첫 내한이 장렬하게 망해서 다시는 한쿡에서 보지 못하겠고나 생각했었던-_- 텐피트 라이브에 다녀왔음.

3만원이라는 싼 가격에 제돈주고 갈 생각이었는데 엘레카페 이벤트에 당첨되어서 박휴렌님을 꼬셔서 대동.

칼바람을 뚫고 클럽 쌈 찾느라 빙글빙글. 못찾고 열받아서 주변에 카페에 들어가서 쇼콜라 어쩌구를 마시고

오픈시간 6시쯤에 가니까 무정한 변태대장이 앞에 서있어서 무사히 도착했다. 이놈의 방향치는ㅋㅋㅋ

도쿄공연이 3일 전이었으니까 일본애들 안오겠고나 싶었는데 약 20명정도 왔더라-ㅠ-

초대권의 영향인가 한쿡애들도 10명왔던 첫 내한때보다는 많이 와서 전체 80명정도는 되지 않았을까 싶던;ㅋㅋㅋ


일단 놀랐던 게-_-; 굿즈판매하길래 티셔츠사러 낼름 가보니 티셔츠 2만원; 헐럴 일본에선 2800엔이던데;

예상가격 3만원이었는데 의외로 싸서 깜짝 놀랐다; 스티커도 천원, 타올도 만원, 직접구운 씨디는 5천원 ㅋㅋㅋㅋㅋ

아무튼 이번 투어셔츠 검정놈을 사서 입고 반팔차림으로 밑에 내려가서 덜덜 떨다가 나오키랑 단체사진찍고-_-;

타쿠마를 기다렸는데 타쿠마는 오지않고 결국 럭스공연이 시작되어서 2층으로.


뭐 언제나처럼 럭스공연이야 즐거웁지말입니다. 종희씨가 멘트로 텐핏공연이 그린데이가 홍대 놀이터서 공연하는 느낌

이라는 소리를 하던데 알듯말듯한 기분-ㅠ-

 
set list


super stomper
VIBES BY VIBES
チャイニーズ・ヒーロー
STONE COLD BREAK
U
What's up?
nil?
1sec.
Freedom
under the umber shine
SHOES
quiet
2%
goes on
ライオン

RIVER
(셋리스트에 ハンガン이라고 써있다. 모엨ㅋㅋㅋㅋㅋㅋ)
4REST


en


???? (기억상실-_-;)
back to the sunset
CHERRY BLOSSOM



길테니 접습니다

by 제랏 | 2009/11/15 23:32 | 비바, 날백수★인생 | 트랙백 | 덧글(11)

야이망할프런트진놈들아ㅏㅏㅏㅏ

우리 한이씨는 오ㅐ



왜안잡는데왜ㅠㅠㅠㅠㅠ


진짜 안잡을거 같다고 생각은 하고있었는데 현실이 되니까 아ㅏㅏㅏㅏㅏㅏ 어쩔꺼야

나에게 삼빠질을 본격적으로 하게 해준 장본인 2인중 한사람인데 나의 추억은 어쩔꺼냐고ㅠㅠㅠㅠㅠㅠ

유일하게 팬카페도 들어있는 양반이 박한이란말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왜 박한이를 딴 유니폼 입고 딴팀에서 킁킁거리는걸 봐야되냐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어딘가의 팬놈들, 뭐? 동균이로도 충분하다고?  동균이 군대갔다 이사람들아ㅏㅏㅏㅏㅏㅏㅏ

당장 외야 어쩔 어쩔꺼야 어쩔꺼냐고

영욱이?????? 영욱이는 아직 멀었어!!!! 뭐? 이택끈?????? 헛소리즐 웃기고있네 다필요없다고


물론 하니씨가 몸값을 좀 과하게 부른게 있긴 했지만ㅠㅠㅠㅠㅠ 안돼 잡아와

by 제랏 | 2009/11/13 01:22 |  가슴시퍼래지는 삼빠질 | 트랙백 | 덧글(27)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